태그: Architectu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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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28] 모듈러 모놀리스: 마이크로서비스 전에 생각할 것
시스템이 커지면 서비스를 나누고 싶어진다. 주문, 결제, 회원, 알림, 정산을 각각 독립 서비스로 만들면 더 깔끔해질 것 같다. 각 팀이 자신의 서비스를 소유하고, 독립적으로 배포하고, 장애도 격리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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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25] Microservice와 DDD: Bounded Context는 서비스인가
DDD를 이야기하면 마이크로서비스가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. Bounded Context를 나누고, 각 컨텍스트를 서비스로 만들고, 독립 배포와 독립 데이터베이스를 갖추는 그림은 매력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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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24] Event Sourcing은 DDD의 필수가 아니다
Domain Event를 배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Event Sourcing을 만나게 된다. 도메인에서 일어난 일을 이벤트로 표현한다면, 아예 상태가 아니라 이벤트를 저장하는 것이 더 좋은 것처럼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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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23] CQRS: 읽기 모델과 쓰기 모델을 분리해야 할 때
DDD를 공부하다 보면 CQRS라는 단어를 자주 만나게 된다. 그래서 DDD를 제대로 하려면 CQRS를 해야 하고, CQRS를 하려면 이벤트 소싱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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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20] Hexagonal Architecture: 도메인을 중심에 두는 구조
계층형 아키텍처는 도메인 모델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. 하지만 실제 코드에서는 계층이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처럼 보이면서도, 도메인이 여전히 프레임워크나 데이터베이스에 강하게 묶이는 경우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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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DD Intro #19] Layered Architecture: 도메인 계층을 보호하기
DDD를 구현하려고 하면 곧 아키텍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. Presentation Layer, Application Layer, Domain Layer, Infrastructure Layer 같은 이름이 등장한다. 패키지를 나누고, 의존성 방향을 정하고, 각 계층의 책임을 구분한다.